북적북적 10만p 넘긴지도 꽤 됐네 올해 안에 11만p 도달할 수 있을까 책-펜로즈 <마음의 그림자> 읽고 있는데 1부는 수리논리학 쪽 논의 좀 알면 따라갈 수 있는 편인데 2부부터는 수식으로 양자역학 쪽 논의를 박아넣어서 어케 읽을지 막막함
저거 어케븀
배경화면에 위젯 꺼내놓으셈
펜로즈 본진이 물리학쪽이었나
수리물리학 쪽
아니 잠시만 황제의새마음은 뭐고 이건 또 뭐임 뭐가 다른거임
펜로즈 말로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다 함
1년 동안 세운 기록임? ㄷㄷ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