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까 영문과 교수가 쓴 책 아니랄까봐 문헌 조사는 정말 철저하게 했네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카루주 르그리 결투 사건이 생각보다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아서 학계에서도 말이 많은듯
이 책은 픽션이지만 사건의 맥락에 대한 해설이 풍부해서 중세 유럽사 역사책으로도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카루주 르그리 결투 사건이 생각보다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아서 학계에서도 말이 많은듯
이 책은 픽션이지만 사건의 맥락에 대한 해설이 풍부해서 중세 유럽사 역사책으로도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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