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독후감은 나중에 종강하고 쓰려고 하는데

혹시 대체역사물을 본다면 뭣 때문에 본다고 생각함?

애국적 고취심과 한국이 승승장구하는 대리만족인가

아니면 순수하게 달라진 역사를 상상하는 호기심인가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