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노래보다 내 젊은날의숲, 개 등의 소설들로 보인다.글로 표현된 세계가 아름답고 신선하며 독특하다는 느낌이 들게 해줬다.칼의 노래는 건조한 느낌이 들었는데개와 내 젊은날의숲은 살아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개 재밌지
ㄹㅇ 옛날에 읽었는데 내 취향의 소설 유형은 아니지만 재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