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빡빡했을 때 빡빡한 거 별로였는데 또 이래 되니까 이거 도갤화될 것 같다는 느낌이 씨게 드네


책 얘기 : 죄와벌의 라스콜니코프도 하루아침에 미치지 않았다. 상태의 변화란 점진적인 것이 아닐까. 노파와 소냐와 포르피리와 스비드리가일로프가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