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빡빡했을 때 빡빡한 거 별로였는데 또 이래 되니까 이거 도갤화될 것 같다는 느낌이 씨게 드네
책 얘기 : 죄와벌의 라스콜니코프도 하루아침에 미치지 않았다. 상태의 변화란 점진적인 것이 아닐까. 노파와 소냐와 포르피리와 스비드리가일로프가 그랬듯이
전에 빡빡했을 때 빡빡한 거 별로였는데 또 이래 되니까 이거 도갤화될 것 같다는 느낌이 씨게 드네
책 얘기 : 죄와벌의 라스콜니코프도 하루아침에 미치지 않았다. 상태의 변화란 점진적인 것이 아닐까. 노파와 소냐와 포르피리와 스비드리가일로프가 그랬듯이
책 이야기 없으면 삭제 - 같은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할 듯
그거도 너무 널널해 내 책이야기 걍 개소린데 못징자너
지우
니같은 노예근성 드러내는 글들 수두룩
이상한 애들 슬슬 기어들어옴 ㅇㅇ
꼭 이런 애들때문에 가라앉을 사태도 더 확대됨.
ㄹㅇ 걍 책이랑 관련없이 지 개똥철학늘어놓는새끼들 많아짐
위에 두놈 발끈하는거봐라 ㄹㅇ
라스콜은 미치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