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묘사 존나 장광설한다고
이야기 흐름 다 끊어먹고 메세지 파악하기 존나 힘들어짐.
요새 같으면 사진이나 다큐 한편 보는 게 더 머리에 쏙 들어오는거
고래 묘사 얼마나 할애하던지
괜히 생물도감으로 분류 됐던게 아니다.
고래 얘기 다 무시하고 봐도 무방할 지경
작품성에 흠이라고 본다.
그거 다 뺏으면 분량 절반이상 줄어들었을걸
고래묘사 존나 장광설한다고
이야기 흐름 다 끊어먹고 메세지 파악하기 존나 힘들어짐.
요새 같으면 사진이나 다큐 한편 보는 게 더 머리에 쏙 들어오는거
고래 묘사 얼마나 할애하던지
괜히 생물도감으로 분류 됐던게 아니다.
고래 얘기 다 무시하고 봐도 무방할 지경
작품성에 흠이라고 본다.
그거 다 뺏으면 분량 절반이상 줄어들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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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얘기 말고 선함에서 인간끼리 소통따위 드라마적 요소 ㅈ도 없음. 미국에서 빠는 것치고 명작은 아닌거 같다.
오히려 나는 그런 부분들이야말로 멜빌이 얼마나 완벽에 대해 집착했는지 형식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네 논리대로면 시스타나 성당화도 1M짜리 캔버스에 그렸으면 더 띵작되었겠네?
문체나 분위기가 워낙 대단해서.. 원서로 보면 또 다르게 느껴질거임
시대 상을 감안하자구 ㅋㅋ
그것때문에 명작 소리 듣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