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이방인 (1부)
상실의 시대

약간 큰 서사는 없고
그냥 그날 있었던 일이나 의식의 흐름을 묘사하는데
그걸 굉장히 재밌게 묘사하는 그런 소설 조아함 ㅇㅇ 가끔 읽으면 재밌더라고
또 이런 느낌의 소설 독린이에게 추천해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