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인식을 바로잡는 통계근거형 통상적인 비문학 서적인데ㅋㅋㅋ 우리가 자계서 읽고 아 난 생각만큼 병신이 아니었어 하는 것처럼 사회가 나아져와서 안심할수있게 하는 거란 서평을 독갤에서 봤었는데 진짜 지조때로 읽는구나ㅋㅋㅋㅋㅋㅋ 그 얘기 믿고 안읽을뻔했네시바ㅋㅋㅋ
그거 좌빨들임
뭔 좌빨 타령이야 정치싸움은 저기 가서 하면 안되냐?
결론을 위해 통계를 약간 취사선택하는건 있음
예를 들면 어느면이? 얘기에 맞는 통계만 갖고오면서 취사선택할게있나?
통계란 대부분 취사선택임.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알았는데 까먹음. 암튼 책 주제에는 공감함. 요즘 중산층 삶이 과거 왕의 삶과 비슷하게 윤택한 건 맞거든.
흠 그랭
ㅇㅇ 윗댓 말처럼임. 통계로 사실을 왝고하는 건 너무 쉬운일이라서 그래. 그런데 마치 통계적으로 옳다면 그게 사실이고 진리이고 모든게 명확한데 너희들은 우매하니 계몽해야한다. 이런 지적인 오만함으로 쓰여진 책이라 싫었음
난 그냥 너네가 너무 왜곡해서 생각하는지는 않나 생각해봐! 정도로 들었는데 지적오만함까지도 가는구나ㅋㅋㅋ위키피디아 얘기부터 대충 걸러듣긴했는데ㅋㅋㅋㅋ
당연히 대놓고 오만함을 풍기진 않겠지 그런 바보는 없을테고 그런 책이였다면 애초에 베스트셀러도 안됐을테니까. 통계를 통해서, 숫자를 통해서 고묘하게 숨겨놓은거임.
근데 그런거치고는 나도 병신이었다 병신같은 모먼트 꽤 나오는데 심지어 계몽적 입장에서 설파한 연설 언급하면서 병신이었다는것도 나오고..그냥 본인 열등감일 가능성은..?
그렇게 생각하던가
아니 설명을 해달라니까 숨겨놔서 독자가 못찾을 정도면 숨긴것도 아니잖아..우리가 너무 편향된건 아니었을까요 정도의 주의환기 문제제기로 읽엇는데 어디서 그렇게 느꼈음?
뭔 개소리임 대체 아니 책 내에서 수시로 강조하는 게 비판적 사고와 통계의 함정인데 진짜로 스노비즘에 의해 쓰여진 책이었으면 그런 것들을 강조하지도 않았겠지
ㅋㅋㅋㅋ교묘히 숨겨놨다는데 어떻게 숨겨놨는지는 모르겠대잖아 그냥 열등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