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눈까리를 후벼파도 펜잡은 똘추 씹게이세끼들밖에 안보이네

힘빼고 행복~ 뒤지고싶지만 ㄸㅃㅇ는 쳐먹고싶오옹
같은 아가리찢고픈 계집년 불쏘시개들 말고

야생의 송곳니 핫 - 블러드를 가진
작가를 찾는데

도통 일본에만 있고 한국에는 안보이는거같다

내가 이런 편견을 가진건 실제 아는사람 때문인데

아는사람 하나 책 냈다면서 하나 받았는데
지애미 취미생활을 지가 영위해온 것 처럼 싸질러놓고 비루한 탐정 소설을 스까서 만들었더라

보면서 이새끼는 나이 마흔이되도록 애미집에 얹혀 사는게 지 취미도 아니고 애미 취미를 스토리에 스까서 만들었단거 자체가
자립심도 없고 둘리 얼음성의 기생애벌레 같은게 아주 꼬라지가 내게 화를 그득하게한다고~~

이런새끼들이 나가서 책쓰고 문학을 싀이발 약(약자할때 약)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호로새끼들이야

이새끼 가정사를 모르는 놈들이야 보면서
와! 다기세트! 와! 말차! 와! 탐정 소설!!
하면서 응꼬 빨꺼ㄴ데 실상은
"테에엥 마마 오늘있었던일 얘기해조 응애" 아니냐고 ㅋㅋㅋㅋ

아 아무튼 동네 힘쌘 작가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