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문창과 출신 여류작가들은 원래 점묘화처럼 글을 쓰냐?
익명(180.182)
2018-05-24 12:44
추천 27
밥을 먹었다. 윤활유를 꼼꼼하게 바른 듯이 쌀 톨 하나하나 윤기가 있었다. 부모님께서 직접 지으신 쌀이라 그런지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것까지 눈에 들어왔다. 새우튀김을 집어 들었다. 튀김옷이 잘 입혀진 새우는 젓가락 끝에 매달려 있었다.
막 이 ㅈㄹ하면서 묘사강박증 환자마냥 쭉쭉 이어지는데
서사 중심의 이문열 문체에 익숙해져 있다가 가끔 이런 작품 보면 존나 암 걸릴 것 같더라.
신춘문예도 이 ㅈㄹ하던데
문창과에서 이렇게 쓰라고 시키냐?
문창과 애들은 서사를 이끌 수도 없고, 평생 그런식으로 글 쓰는게 잘 쓰는 줄 굳게 믿고 살아와서 그럼 - dc App
과하게 추상적인 것도 있지. 아름다운 선을 가진 하이얀 구조물은 스스로 더러움을 받기에 그 아름다움이 폄하됐다. 그 더러움은 다른 이의 개끗함을 유지하게 한다. 스스로 더러움을 받는 그 위악에 나는 한 줄 갈색의 위선을 긋는다. 이로써 나는 깨끗한 인격체로 있을 수 있다. 뭐 요딴식으로
미국작가들도 간혹 그러던데
일반화오지네 모자란새끼ㅉㅉ
와 이 한 게시글에 117.111만 세 명이냐 ㄷㄷ
ㄴ 너까지 포함하면 4명
다 하루키 허접한 아류들이라서 그럼. 자기 문장이 없어... 이문열 / 이청준 / 김승옥 / 최인훈 등이 대단했던거지... 황석영은 쫌 애매하고
점묘화 ㅋㅋㅋㅋ - dc App
볼 때마다 좆같았는데 마땅히 표현할 단어가 생각안났는데 점묘화 ㅋㅋ ㄹㅇ
좃같은 문체
진짜 서사를 이끌 능력이 모자란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팍팍 들게 하는 소설이 요즘 많음
율리시스 이후로 의식의 흐름이 너무 유행함. 김애란의 침묵의미래가 그것을 깬 작품.
ㄴ엥 하루키는 걍 읽기 쉽게 적지 않나.한강 아류 아님?
완전 인정 점묘화면 차라리 괜찮기라도 하지. 아예 묘사라는 생각도 안 드는 희대의 ㄱ소리가 시 라거나, 소설이라고 많이들 등단되더라. 한 해에 총 15명 정도만 주요 일간지에서 등단이 되지. 그것도 모두 교수한테 가장 돈 많이 먹인 애만. 작품이 너무 많이 별로면 교수나 심사위원이 직접 첨삭도 해준다ㅋㅋㅋㅋ 그냥 누가 가장 돈이 많고, 더러운 짓 많이 했나 대회임ㅋㅋㅋ 일반인들은 저걸 실력으로 되는지 알아 문제지.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전체 신문 100% 모두 등단자를 내정하는 제도임. 어떤 지역 신문은 당선작 발표와 함께, 아예 대놓고 심사위원이 주최하는 문예 학교 광고까지 해주더라ㅋㅋㅋ 우리나라 문인들을 개 ㅈ밥으로 보는 거지 뭐어.
신춘문예 제도 자체가 일제 잔재임 ㅈ나게 ㅈ같은 작품만 따로 검열해, 얘네들만 작가로 입성시켜준다 이런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