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뭐랄까...인물들간의 관계는 다양한데 사랑은 공허한 느낌
사랑을 찾는 늙은 여배우, 자신의 재능을 확신하고 싶어하는 청년, 은퇴한 노인,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싶은 아가씨 등 관객 스스로 어떤 인물에 몰입할 수 있을만큼 나잇대와 개성이 각각 차이가 난다. 본인은 트레블레프에게 상당히 몰입을 하며 읽었기에 결말에 다가갈수록 처지는 기분으로 읽었음
이제 체호프 희곡은 3편 남음
사랑을 찾는 늙은 여배우, 자신의 재능을 확신하고 싶어하는 청년, 은퇴한 노인,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싶은 아가씨 등 관객 스스로 어떤 인물에 몰입할 수 있을만큼 나잇대와 개성이 각각 차이가 난다. 본인은 트레블레프에게 상당히 몰입을 하며 읽었기에 결말에 다가갈수록 처지는 기분으로 읽었음
이제 체호프 희곡은 3편 남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극작가로 더 고평가받기는 한데 희곡도 단편 소설과 분위기가 그렇게 다르지는 않음
왜 나랑 같은거 진도 똑같냐 너 - dc App
사귀자
바냐 아저씨 읽고 드마카봐
아마 내일이나 모레에 읽을 걸? 드마카도 올해에 볼 것 같고
영화 갈매기 보셈 아네트 베닝 진짜 사랑스러움 나이먹고 물올랐더라 미국배우중에 줄리언무어 젤 좋아하는데 아네트 베닝으로 빠귈정도임
트리고린 대머리로 나온대서 보기 싫은데여 ㅋㅋ
갈매기가 체호프 원탑이다
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딴 똥글이 념글을 가다니 독갤 망했네
앤서니 데이비스? - dc App
농갤로
뭐야 갈매기의 꿈인줄 알았네 - dc App
틀
바냐삼촌도 ㄱㄱㄱㄱㄱ - dc App
갈매기살먹고싶은
세자매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