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로 갈수록 꿀잼인거 ㅇㅈ 앞부분에 나오는 친구 자살도 좀 놀랐는데 동생 자살방식도 존나 충격이었음 처음 읽을 때 결말이 암울찝찝하게 끝나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해피엔딩으로 끝나네 이 책은 1장만 넘기면 꽤 잘 읽히는거같음 중간이 좀 지루하긴하지만 뒤로 갈수록 꿀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후반에 조선인 나와서 띠용했었음
언제 등장하나 내내 궁금했는데 나오긴 나오더라
형이 묵는 별채? 지하 관련된 묘사들 분위기 지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