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의 저주
신기하긴 하지 전자기파 자체에 색이 들어있는 건 아니니까 - dc App
칸트 유작도 둘러보면 뭐 나올 거 같은데
일단 1-1권은 뉴턴 물리학-형이상학 통합 프로젝트 빼고는 뭐 안 나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맨 위에 책은 애초에 뉴턴 광학 부정하는 괴테 색채론에 기반한 거여서 과학이랑은 한참 거리가 멂. 차라리 박물학이랑 비슷할 정도
색채, 즉 가시광선은 말 그대로 인간의 영역이거든. 그러니 어떻게 인간이 빛을 보고 색채를 느낄 수 있게 되었는가, 철학적 고찰 소재로는 안성맞춤이지. 사실은 생물학의 영역이지만
괴테도 앵간한거 다하고 광학에 매료되어서 색체론도 냄ㅇㅇ - dc App
스피노자의 저주
신기하긴 하지 전자기파 자체에 색이 들어있는 건 아니니까 - dc App
칸트 유작도 둘러보면 뭐 나올 거 같은데
일단 1-1권은 뉴턴 물리학-형이상학 통합 프로젝트 빼고는 뭐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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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 책은 애초에 뉴턴 광학 부정하는 괴테 색채론에 기반한 거여서 과학이랑은 한참 거리가 멂. 차라리 박물학이랑 비슷할 정도
색채, 즉 가시광선은 말 그대로 인간의 영역이거든. 그러니 어떻게 인간이 빛을 보고 색채를 느낄 수 있게 되었는가, 철학적 고찰 소재로는 안성맞춤이지. 사실은 생물학의 영역이지만
괴테도 앵간한거 다하고 광학에 매료되어서 색체론도 냄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