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색 가지고 놀린 거 하나로 흑판으로 대가리 깨진 이후 길버트가 앤한테 반한 것처럼…몇년을 존버타다 결국 이뤄진 것처럼씨이이잇펄 휴… 존나 읽다보면 감정이입 너무 잘 되니까 길버트 등장하는 부분마다 막 손발이 비비 꼬이고 얼굴 발그레지는 느낌 들고 그럼…연애매렵노… 어제 홍대에 공연 보러 갔을 때도 커플 은근 많아서 줫같았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급식때 알고 있던 여자애들이랑 연락 끊겨서 서럽노
비블리아 고서당 보고 연애하고 싶다는 소리 하네
빨간머리 앤 읽은 기억 :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