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색 가지고 놀린 거 하나로 흑판으로 대가리 깨진 이후 길버트가 앤한테 반한 것처럼…


몇년을 존버타다 결국 이뤄진 것처럼


씨이이잇펄 휴… 존나 읽다보면 감정이입 너무 잘 되니까 길버트 등장하는 부분마다 막 손발이 비비 꼬이고 얼굴 발그레지는 느낌 들고 그럼…


연애매렵노… 어제 홍대에 공연 보러 갔을 때도 커플 은근 많아서 줫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