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라운드
난 놀숲 빼면 카프카가 제일 무난했던거같음. 취향 덜 타고
초기작(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부터 읽어보는 것도 괜찮음
해변의 카프카 추천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스푸트니크의 연인
카프카
하루키 잡문집
언더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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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부터 읽어보는 것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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