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구나 싶은 책 추천해주세요 비문학도 괜찮고 소설도 괜찮고 일기/서간문도 좋아요


폭풍의 언덕,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심연으로부터, 환상통 같은 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