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책 사서 읽다가 진공포장해서 어두운곳에 놔둬도 변색되는게 몇 있길래.. 짜증나서 다 기부하고 요샌 e북이나 도서실만 가는데요
또 종이책사는 재미가 그리워져서 살까 고민이네요.. e북이 눈이 더 피로한것같기도하구여..
제가 다른 오염보다도 누렇게 변색된 책들을 정말 싫어해서요..
걍 e북이나 도서실 그대로 다니는게 맞을까요..
또 종이책사는 재미가 그리워져서 살까 고민이네요.. e북이 눈이 더 피로한것같기도하구여..
제가 다른 오염보다도 누렇게 변색된 책들을 정말 싫어해서요..
걍 e북이나 도서실 그대로 다니는게 맞을까요..
10년 이렇게 경과 안하고 직사광선만 피하면 그렇게 까지 변색 안되는거 같은데
ㄴ이게 종이마다 또 다른것같아요.. 진공포장도 풀었다 했다 하는것도 지치는데 해놔도 변색되는게 있으니 너무 열받더라구요
핸드폰이랑 컴퓨터로 e북 읽는것도 지쳐서.. 차라리 패드를 하나 구매할지 고민도되네요
책 구매 후 변색되기 전에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