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다 읽었고, 시르베크 서철사 읽는중인데 다 읽고 니체 한번 파보려고 함. 근데 근처 도서관에 입문서는 없고 니체 전집만 있는데 입문서를 돈주고 사기도 싫고 시르베크 서철사+박찬국 번역이 주석 빵빵하다니깐 악깡버도 가능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 dc official App
어떤 철학서든지 대가리 부딪혀 보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 깨지면 다시 입문서로 돌아오면 되는거다.
ㅇㅋ 함 해볼게 - dc App
나도 입문서 안읽었음
아카넷 도덕의 계보 ㄱㄱ
홍성광 번역밖에 없다... 비극의 탄생이나 이사람을 보라로 스타트 끊을듯 - dc App
비극의 탄생으로 입문은 추천하고 싶지 않음.
그럼 이사람을 보라로 ㄱ? - dc App
이사람을 보라는 입문서 읽고 읽어야 감이 잡힘. 그렇게 안 하면 애매하고 어지러운 의미심장한 말들만 읽게 됨. 그냥 도덕의 계보 ㅋ
홍성광을 갈까 아니면 그냥 아카넷을 질러버릴까? - dc App
그럼 자프란스키 니체 전기를 읽으셈
니체:그의 사상의 전기 이거 맞음? - dc App
운좋게 도서관에 있네 - dc App
ㅇㅇ
초인수업 검색하면 찬국띠 인터뷰 있는데 아마 우황이나 선악저편인가 비탄부터 읽으랬던듯
유튜브 강의라도 한 번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