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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의 전작인 <숲의 수호신>을 잘 다듬어서 이전의 어설펐던 내용과 필요 없는 인물들을 버리고 걸작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소냐의 독백은 체호프 자신이 쓰면서도 정말 잘 썼다고 좋아했을 듯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보고 싶다
마지막 소냐의 독백은 체호프 자신이 쓰면서도 정말 잘 썼다고 좋아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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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냐 아저씨 연극으로는 봤었는데... 러시아어 공연이라 기억이 안남 ㅋㅋㅋ
ㅁㅊ ㄷㄷㄷ 부럽네
명동예술극장 생기고(수년 전) 원어 - 자막 공연 많이 했었뜸!
드마카 빌드업 ㅋㅋ
원작 소설도 읽음 ? 체홒은 많이 읽었는데, 원작 읽어야 할지 고민되네
원작은 걍 안 읽음
원작 안 읽고 가도 ㄱㅊ 오히려 바냐 외삼촌 읽고 가는게 더 좋을듯
짤 누구야? 영화임?
<오명>의 잉그리드 버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