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나 화자가 어떤 사람을 정말로 사랑하는,
콩깍지씌였다고 할 만큼 빠지는 요소가 있는 소설은 없을까?
아니면 이런 적이 있었던 사람의 책도 괜찮아.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생활하는 소설은 없을까?
10인 가정처럼 애들이 되게 많은데 지들끼리 이래저래 살아가는 이야기나 학교처럼 어떤 집단의 소속으로서 애들이 뭉쳐서 노는 그런 거..

알면 추천 좀 해줘..!

+추가) '이런 책 말하나'싶은 것들 다 추천해줘.
달라도 괜찮아. 자기가 읽어봤거나 이야기들은 바로 비슷한 것 같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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