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책 사람들이 잘 안파는 물건인데 구매한다고 하면 몇시간 뒤에 "분명 있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환불해드렸어요 감사합니다" 하면서 취소 때려버림 그리고는 다시 몇시간 뒤에 중고나라에 가격 2~3배쯤 올려서 물건 올라옴 ㅋㅋㅋㅋㅋ 개씨발놈들진짜
곰팡이 핀 책에 최상, 상등급 매겨 할다 당연히 걸려서 반품 해달라면 나는 해달라면 다 해줘야 되냐고 따지던 틀딱새끼, 곰팡이 핀 책 보내서 평가 불만족 찍어줬더니 이런법 어딨냐고 전화해서 따지던 새끼. 중고책 팔다보니 양심이 중고가 된 새끼들이 존나게 많음
진짜 쓰레기들 많음...
알라딘 중고서점이 괜히 흥한게 아니라니까 ㅋㅋ 매입가는 후려치고 매도가는 쫌만 팔리는 책이다 싶으면 뻥튀기하고 상태는 믿을 수도 없고. 성실하게 헌책방하는 소수의 사장님들만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