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울분이랑 에브리맨 연이어서 읽었는데

지릴 정도로 좋았다 진짜

각각 사라져가는 10대와 70대 남자의 일대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데

힘 뺀듯하면서도 훅훅 들어오는 문장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음

진짜 대가의 솜씨는 이런거구나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었다

필립 로스 더 읽어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