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니 중세니 르네상스니
이런거에 지식이 1도 없었는데

액기스만 모아두면서도 쉽게 쓰여져있고
책장도 잘 넘어가서 진도도 빠르고

그런 역사를 통해서 현재 배울점 같은 것에 대해서도
작가가 잘 정리해놔서 배우는 점이 많았거든

확실히 일본작가들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잘 쓰는 것 같애
독자들을 심리적으로 touching 하도록

또 이런 책 없을까?
어떤 분야라도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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