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니 중세니 르네상스니
이런거에 지식이 1도 없었는데
액기스만 모아두면서도 쉽게 쓰여져있고
책장도 잘 넘어가서 진도도 빠르고
그런 역사를 통해서 현재 배울점 같은 것에 대해서도
작가가 잘 정리해놔서 배우는 점이 많았거든
확실히 일본작가들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잘 쓰는 것 같애
독자들을 심리적으로 touching 하도록
또 이런 책 없을까?
어떤 분야라도 좋으니까
이런거에 지식이 1도 없었는데
액기스만 모아두면서도 쉽게 쓰여져있고
책장도 잘 넘어가서 진도도 빠르고
그런 역사를 통해서 현재 배울점 같은 것에 대해서도
작가가 잘 정리해놔서 배우는 점이 많았거든
확실히 일본작가들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잘 쓰는 것 같애
독자들을 심리적으로 touching 하도록
또 이런 책 없을까?
어떤 분야라도 좋으니까
- dc official App
사이토 다카시가 맘에 들었으면 지대넓얕, 열 한 계단도 만족스러울 듯. 비슷한 느낌의 저자같음
ㄴ 한국 작가 별로 안좋아함.. 책에 꼭 은근슬쩍 정치성향 뭍어놔서.. 근데 나는 보수라서 대부분의 한국 작가랑 정치성향이 안맞음 - dc App
그래도 후기 보니까 한번 읽어볼만은 할듯하다 추천 고맙 - dc App
ㄴ일본 저자 원하면 미야자키 마사카쓰꺼. 세계사 많이 썼으니까 둘러보면서 적당한거 골라 읽어보면 젛을듯
하지만 다카시 느낌의 책들은 아님
ㄴ 오 고맙 세계사를 조금더 심도있게 봐보고 싶은데 아직 곰브리치 이 단계는 부담이라 추천 고마워 읽어봄 - dc App
ㄴ 응 특히 지도로 읽는다 먼저 보는거 추천. 재밋게 잘썻더라. 지리 지명에 익숙해져야 나중에 곰브리치같은 사건나열식 역사서도 쉽게 봄
ㄴ 좋아좋아 지도 공부해야 할 필요성은 느꼈는데 사실 지도 읽는걸 따분해해서 고민했었거든 ㅋ - dc App
ㄴ 오무라 오지로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 꿀잼각이다 요새 내 관심사와도 맞고. 사이토 다카시는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끌어내줬다는 점에서 좋은데 더 읽을 생각은 없어 ㅋ 책추천 참고할게 ㄱㅅㄱㅅ - dc App
좋은 게시글이다. 참고 많이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