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CsVnrJb6KU
한 1년 지하철 타고 다닐 일이 있어서
종종 오디오 북 들었는데
성우 괜찮은 거로 들으면 귀에 쏙쏙 꽂히고
시간이 지나도 장면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
말로 들었을때랑, 문자로 읽었을 때
뭐가 더 흡수력이 좋은지 연구 결과 없나 궁금함
앉아서 들으면 별로고, 걸을때나 지하철에서 딱이더라
한 1년 지하철 타고 다닐 일이 있어서
종종 오디오 북 들었는데
성우 괜찮은 거로 들으면 귀에 쏙쏙 꽂히고
시간이 지나도 장면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
말로 들었을때랑, 문자로 읽었을 때
뭐가 더 흡수력이 좋은지 연구 결과 없나 궁금함
앉아서 들으면 별로고, 걸을때나 지하철에서 딱이더라
오디오북의 장점은, 어떻게든 듣고만 있으면 완독(?)을 정해진 시간 내에 할 수 있다는 것.. 이거 되게 큰 거 같음
템포가 느린 단점은 있는데, 암튼 성우만 빵빵하면 재밌더라고. 드라마랑 소설의 중간적인 느낌임
연구결과 있음. 예전에 국어교과서였나 국어 지문이었나에서 본것같은데, 읽는게 훨씬 정보가 잘 들어왔음
성우의 위력이 없이 실험했을 거 같다. 성우의 감정 담긴 대사들이 몇 년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
읽는 게 듣는 것 보다 정보량 수용 속도 양 압도함 - dc App
속도와 양은 인정, 수용은 감정 담은 대사랑 다시 연구 함 해봣음 좋겠네
시낭송 같은거 하는 이유가 따로 있었을 거 같음
시처럼 감정적인건 더 와닿을지도
나도 이거 들었는데 데미안은 어린 화자를 나이든 성우로 해서 너무 몰입감 떨어져서 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