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상도 대의도 혹은 목표도 아닌
자기 자의식을 충족시키려고 움직인거 같음
그런 과잉된 자의식의 아웃풋이 문학과 예술이었던거고
그런 의미에서 탐미주의의 현신같은게
존나 있어보이는데 결국 허무하잖슴
난 도저히 저게 멋져 보이지가 않음
예술가적인 면모는 존경하지만 십거 자의식이 어지간히 빵빵해야지
할복자살은 정공짓이 맞는거같은
어떤 사상도 대의도 혹은 목표도 아닌
자기 자의식을 충족시키려고 움직인거 같음
그런 과잉된 자의식의 아웃풋이 문학과 예술이었던거고
그런 의미에서 탐미주의의 현신같은게
존나 있어보이는데 결국 허무하잖슴
난 도저히 저게 멋져 보이지가 않음
예술가적인 면모는 존경하지만 십거 자의식이 어지간히 빵빵해야지
할복자살은 정공짓이 맞는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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