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작품 말고 말그대로 이방인 나오는 문학
이민간 사람이 주인공인 작품 같은 거
뭔가 특정 집단에 속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비애를 담은 책 있음?
포트노이의 불평이나 카프카, 말러의 생애처럼 ‘어디에나 속하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이런 갬성
백인 아닌 이방인으로서의 유대인
가톨릭도 개신교도 못 끼는 경계에 속한 사람 뭐 이런거
이민간 사람이 주인공인 작품 같은 거
뭔가 특정 집단에 속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비애를 담은 책 있음?
포트노이의 불평이나 카프카, 말러의 생애처럼 ‘어디에나 속하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이런 갬성
백인 아닌 이방인으로서의 유대인
가톨릭도 개신교도 못 끼는 경계에 속한 사람 뭐 이런거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헤세 황야의 이리
이창래
아 그리고 난 <무기여 잘있거라>를 그렇게 읽었음
검은 꽃
황야의 이리 재밋음
레마르크-개선문
이것도 좋지 요약본으로 보고 눈물나서 책 사고 안 읽었는데
V. S. 나이폴 작품이 그렇다더라 - dc App
황야의 이리 추천이 많네 그게 사실 내 인생책이라 비슷한게 읽고 싶어서 추천 부탁한건데 댓글에서 추천 나오니깐 반갑고 기쁘다
파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