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작품 말고 말그대로 이방인 나오는 문학

이민간 사람이 주인공인 작품 같은 거

뭔가 특정 집단에 속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비애를 담은 책 있음?

포트노이의 불평이나 카프카, 말러의 생애처럼 ‘어디에나 속하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이런 갬성

백인 아닌 이방인으로서의 유대인

가톨릭도 개신교도 못 끼는 경계에 속한 사람 뭐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