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마시는 새는 사실 막 당기진 않음. 


지멘 아실 꽁냥꽁냥과 


주인공/ 황제에 대한 반전과


레콘들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장면


지멘이랑 레콘 3-4마리랑 무슨 술래잡기식 추격전 하던 것


별로 생각이 안 나네 


눈마새는 10년이 넘었는데도 다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