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은


끝까지 파헤치고 생각해나가다 보면, 모든 것은 해체된다. 그리고 의미는 사라져간다. 정말로 우리가 느끼고 있는 것처럼 이 세계는 존재하는가? 아니, 우리 자신은 정말로 존재하고 있는가? - < 철학이라 할 만한 것, 오시이마모루 지음, 장민주 옮김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