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했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단 한번도 당신을 속여보거나 한적도 없어요"

자기 부인 안나한테 말한 거라는데 톨스토이는 마지막까지 고뇌에 차다 객사했다고 하니 뭔가 살아온건 똘이 쪽이 훨신 풍부해 보여도 마지막 가서는 도끼가 더 행복하게 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