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자본력이고
어느 산업이든 제작비에서 절반 가량은 마케팅에 돈 퍼붓는다.
디즈니 봐도 그렇고,
왜 아시아 문학 중에 더 유구하고 양도 많은 중국문학보다 일본문학이 더 소개 됐겠는가?
폴란드 문학도 왜 생소한가?
요새는 중국 자본력 올라가니까 각국에서 중국시장에 관심 기울이면서
게임 캐릭터로 관우도 만들어주고,
삼국시대 게임도 서양에서 만들고
그런식으로 홍보가 된다.
암만 잘만들어도 홍보 없으면 진짜 그 분야에 폭넓게 파본 전문가들만 알지.
억지지 실력이 없는거지 공자 맹자는 있는데 왜 일본엔 그럼 그런 유명 철학자가 없냐 실력있으면 다 알아준다. 고만고만할때나 돈으로 찍어누르는거지
공자 맹자 있을 때 오랫동안 중국이 동아시아 1류 국가고 일본은 2류 국가였음.
일본 1류 국가로 돋움할 때 후쿠자와 유키치는 뭔데?
노노 마케팅빨이 8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