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 책이 1,000페이지 넘는 꽤 두꺼운 소설인데
나름 재밌게 읽고는 있는데 너무 길다. 그래서인지 자꾸 다른 소설이 읽고 싶음
그래서 집에 있는 책 중 안 읽은 소설 책을 찾아보니 한권 뿐임
주저주저하다가 50페이지 읽었는데 이것도 꽤 재밌을 이야기임
결국 뭔 소설을 봐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젠장
지금 읽는 책이 1,000페이지 넘는 꽤 두꺼운 소설인데
나름 재밌게 읽고는 있는데 너무 길다. 그래서인지 자꾸 다른 소설이 읽고 싶음
그래서 집에 있는 책 중 안 읽은 소설 책을 찾아보니 한권 뿐임
주저주저하다가 50페이지 읽었는데 이것도 꽤 재밌을 이야기임
결국 뭔 소설을 봐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젠장
둘다 보셈
알았어!
뭔데?
원래 읽던 책은 <황금방울새>, 새로 읽어 본 책은 <조용한혼돈> 둘다 여기선 별로 안 읽는 현대문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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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긴 소설은 읽다가 좀 지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병렬독서야 많이 하지 무거운 책 읽다가 가벼운 책 읽고 끝내고 비문학 읽다가 문학 읽고 접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