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스타일이야.
번역가까지도 마음에 들어.
바나나의 모든 책들이!
키친,티티새 읽어 봤고 잘 읽히긴 하는데,, 진짜 내용이 너무 기괴함
티티새는 그럭저럭이였는데 특히 키친..
내용이 기괴한 건 나도 동감해. 바나나의 정신 세계 자체가 특별한 것 같아. 다만 나는 그 오묘하게 빨려드는 느낌이 좋더라구. 예전에는 일본 작가들의 글을 극혐(?)했는데 바나나 덕에 많은 편견을 버릴 수 있었어.
예전엔 좋아했는댕
여기 많아. 근데 난 아님.
읽다보면 그 감성이 그 감성 깊이는 얇지만 항상 힐링 아로마 맛사지 받은 기분들어서 좋음
키친,티티새 읽어 봤고 잘 읽히긴 하는데,, 진짜 내용이 너무 기괴함
티티새는 그럭저럭이였는데 특히 키친..
내용이 기괴한 건 나도 동감해. 바나나의 정신 세계 자체가 특별한 것 같아. 다만 나는 그 오묘하게 빨려드는 느낌이 좋더라구. 예전에는 일본 작가들의 글을 극혐(?)했는데 바나나 덕에 많은 편견을 버릴 수 있었어.
예전엔 좋아했는댕
여기 많아. 근데 난 아님.
읽다보면 그 감성이 그 감성 깊이는 얇지만 항상 힐링 아로마 맛사지 받은 기분들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