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롤리타, 대성당, 빌러비드 등)는 표면도 우툴두툴하고 그림도 그저 인물위주에 애매하게 미니멀해서(좌우로 넙데데)


차라리 절판된 양장이 나을 정도로 디자인 좆구렸는데


2차는 가운데에 딱 미니멀하게 그림이 자리잡고 다양한 표현방식에 책표면 매끈하고 부분부분 반짝이는 효과넣어서 간지남


이건 ㄹㅇ 디자인으로 살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