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은 책 중에서 기억나는건
1. 히트메이커스
어떤 조건에서 메가히트작이 탄생할 수 있는지
과연 입소문이란 존재하는지 뭐 그런걸 파헤쳐보는 책이다.
소개하는 일화들도 재밌고
결국 성공에는 인위적인 공식은 없고
존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내는게 중요하다
라는 인사이트도 좋다.
2. 인간적인브랜드가살아남는다
과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광고라는게 효과가 있나?
모든 사람들이 광고에 짜증내는데
왜 기업들은 광고에 혈안이 되어 있는걸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책이다.
솔루션은 걍 원론적인 수준인데 문제제기는
제법 통쾌한 면이 있어서 추천한다.
1. 히트메이커스
어떤 조건에서 메가히트작이 탄생할 수 있는지
과연 입소문이란 존재하는지 뭐 그런걸 파헤쳐보는 책이다.
소개하는 일화들도 재밌고
결국 성공에는 인위적인 공식은 없고
존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내는게 중요하다
라는 인사이트도 좋다.
2. 인간적인브랜드가살아남는다
과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광고라는게 효과가 있나?
모든 사람들이 광고에 짜증내는데
왜 기업들은 광고에 혈안이 되어 있는걸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책이다.
솔루션은 걍 원론적인 수준인데 문제제기는
제법 통쾌한 면이 있어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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