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처럼 여러 세력이 머릿 싸움하는 소설이지 않을까하고 기대해서 봤는데. 그런 것 많이 없었고 그냥 너무 철학적인 소설이라 잘 이해가 안되네. 다시 읽으면 이해될 거 같기도 한데. 책 분량 보면 다시 읽기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