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포+sf요소가 들어간 소설이고
대충 10권정도에 스토리는 권마다 내용이달랐음
아마 90년대, 00년대 소설로 생각함
표지가  쫌 옛날그림체에 양각처리되있어서


기억나는게 스토리가

중딩 정도의 남자가 주인공.
평범하게 학교를다니는데 어느날 외계인같은걸 발견하게됨

무슨 농구공? 보다 큰 외계인인데  얘가 사람들을 감염? 조종하는지 친구나 선생들이 외계인 처럼 변하게됨

그렇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사실 남자주인공이
이 외계인에 적대적인 외계인의 왕자? 일족이란게 밝혀지고
외계인과 싸우게되는데

마지막에 외계인을 무찌르는방법이. 이 외계인이 왕족의 알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부셔야지 연쇄적으로 외계인이 죽는다함

근데  일반힘으론 못부셔서 결국 주인공이  그 알을 통째로 삼키게됨. 이유는 잘기억안나는데 삼켜야지만 파괴할수있다고해서 그럼

이때가 대런샌같은 기괴한소설 좀나오던시기라 도서관에서 본소설인데 뭔지 기억이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