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장막극 중 벚꽃 동산이 가장 희망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가족과 하인들의 관계가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12월에 체호프의 희곡들을 읽으면서 올해를 마무리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 저녁 먹어야지
체호프 4대 희곡만 읽을까, 전집으로 읽을까
시공사 전집이 책갈피까지 예쁨
지금까지 읽은 걸로 쳤을때 체호프 최애 희곡 있음?
갈매기 갑
ㅇㅋ
체홒 유작이어서 마지막에 피르스 대사치는거 넘 슬프자너,,,
<꽁치의 맛>처럼 유작으로 남길 의도가 없었음에도 유작이 된 사례인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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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드마카 크리스마스에 봅니다
남매 둘이 남았을떄 우는거 좀 짠했음.
개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