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고백을 읽었는데 마음이 좀 섬찟하고 그런데

이 작가가 검색해보니 죽었더라고요?

그래서 봤는데 할복이라고하는데 할복이 뭐예요?

항복?해서 먼 다른 나라에서 가서 죽었다는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