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들은 작풍 내에 뭔가 병적인 구석 있다는 거 승인함?
희망은 묘한 대식가
희망은 묘한 대식가
그는 좋은 것만 탐식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절제가 함께 있다.
오직 한 사람 앉는
그의 식탁은 평화롭다.
무엇을 먹어도
늘 먹은 만큼 남아있다.
빠들은 작풍 내에 뭔가 병적인 구석 있다는 거 승인함?
희망은 묘한 대식가
희망은 묘한 대식가
그는 좋은 것만 탐식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절제가 함께 있다.
오직 한 사람 앉는
그의 식탁은 평화롭다.
무엇을 먹어도
늘 먹은 만큼 남아있다.
자살은 일본 문화의 유구한 전통이라. 어째 그게 이젠 우리나라로 넘어온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서 묘한 공감을 느끼는 빠들이 생기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