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엘벡 소설 재밌게 읽는 거는 비문학충이라 그런 거였구나!
도스토도 그렇게 따지면 노잼 아닌가
도스토예뿌쓰끼는 캐릭터가 살아있고 심리묘사도 탁월하자나 근데 우엘벡은 그냥 허수아비 캐릭터들 세워놓고 작가가 사고실험 하면서 썰풀거나 논평하는 느낌이라
난 잘 모르겠는데. 둘 다 내가 젤 감명 깊게 읽은 작가라서. 소립자의 등장인물이 안살아있다는 건 전혀 공감이 안됨. 가슴 깊이 박히던데. 오히려 도스토는 시대가 달라서 거리감이 들고. 도스토가 사상이나 비판이 날카롭게 느껴지던데
나만 우엘벡이 도끼랑 닮았다고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오!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구나
야한데 어케 노잼임
난 야한 만화는 좋은데 야한 소설은 싫어
내가 우엘벡 소설 재밌게 읽는 거는 비문학충이라 그런 거였구나!
도스토도 그렇게 따지면 노잼 아닌가
도스토예뿌쓰끼는 캐릭터가 살아있고 심리묘사도 탁월하자나 근데 우엘벡은 그냥 허수아비 캐릭터들 세워놓고 작가가 사고실험 하면서 썰풀거나 논평하는 느낌이라
난 잘 모르겠는데. 둘 다 내가 젤 감명 깊게 읽은 작가라서. 소립자의 등장인물이 안살아있다는 건 전혀 공감이 안됨. 가슴 깊이 박히던데. 오히려 도스토는 시대가 달라서 거리감이 들고. 도스토가 사상이나 비판이 날카롭게 느껴지던데
나만 우엘벡이 도끼랑 닮았다고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오!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구나
야한데 어케 노잼임
난 야한 만화는 좋은데 야한 소설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