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제목의 테리 이글턴 책을 학부 때 읽어서 개정판인가 했는데 아니더라고.
문학 그거 왜 읽음? 이라는 주제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책인데 문린이들에게 추천.
동네 주민센터에서 일반인들 상대로 강연하는 느낌으로 쉽게 읽힘.
비슷한 제목의 테리 이글턴 책을 학부 때 읽어서 개정판인가 했는데 아니더라고.
문학 그거 왜 읽음? 이라는 주제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책인데 문린이들에게 추천.
동네 주민센터에서 일반인들 상대로 강연하는 느낌으로 쉽게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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