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한국문학전집은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유서깊은 출판물인데


일제강점기 때 나온 박문서관본 전집이나 기타 등등은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고


5~80년대 까지 전집에는 월북 작가들이나 재북 작가들 작품이 다 빠짐, 백석이나 박태원이나 김기림 같은 사람들.. 


그리고 지금 나오는 판본들은 너무 수록작품이 적고 시대별로 정리도 안돼있음


그러니 내가 묵은지의 왕이 되어보겠다는 독붕이들은 90년대에 나온 어문각 본 한국문학전집이나 동아출판사에서 나온 100권 짜리 한국문학 전집을 읽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