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 부분)일리아드부터 대부까지 다양한 고전들에 대해비평 + 작품들이 주는 다양한 신경학적 효용에 대해 분석한 책이제 문학무용론에 대해 반박할 수 있는 도구를 얻게 됐다......
오 잼겟다..아조시 항상 조은책 소개 갬사
쓰니보고 하는 말은 아닌데 문학에서까지 효용을 찾아야하는 세태 자체가 우습지 않나 - dc App
이성과 감성이 대립하기 때문에 더 자신의 주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만든거 아닐까 - dc App
효용을 경제적관념으로만 생각하는듯.. 즐거움도 효용에 속함
책을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즐거움 정도의 의미였다면 굳이 책을 썼을까 싶은데 ㅡ.ㅡ '문학을 읽으면 즐거움을 준다' 이건 너무 당연해서 하나마나한 이야기잖아? - dc App
미리보기로 봤는데 그 즐거움을 느끼는 뇌과학적 근거를 많이 얘기하나본데
효용이라는 단어 선택은 이거 글쓴 애의 어그로임
ㅇㅇ 그 말이 맞나보네. 소개글을 자세히 좀 볼 걸 그랬음. 땡큐~^^ - dc App
소개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