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경제 서적을 읽으면 특히 그런거 같음. 읽다보면 과거에 쓰여진 책이 나오고 자연스레 그 책을 읽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점점 과거로 돌아감. 결국 역사공부를 하게됨.


그냥 난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