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해주고 지워주면 고맙겠다.


그래도 책 이야기?


<오만과 편견>은 확실히 그냥 로맨스인 건 맞지만

사회구조, 특히 부의 분배나 부를 창출하는 방식이 공정하지 못하고 다양하지 못한 사회는

모든 인간을 찌질하게 만들 뿐이라는 반면교사를 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