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소설이라고 해야되냐? 그런 종류 찾아읽고있는데 이문열 사람의 아들이랑 황제를 위하여 추천받아서 재밌게 읽음 근디 둘 다 결말 맥빠지긴 하더라 ㅋㅋ 둔황의 사랑 연작은 첫 단편까진 괜찮았는데 그 뒤부터 뇌절이라서 별로였음
된소리 보고 책덮었다ㅠㅠ
외래어들 죄다 된소리로나옴?? ㄷㄷ
옛날에 봐서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도오꾜오 이런 식이었을걸
비명을 찾아서는 후반으로 갈수록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