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 태양신 탄신일인 동지가 예전에는 12월 25일(지금은 동지가 12월 22일경)이었는데 그게 로마에서 기독교가 공인될 때 예수 탄신일로 정착된 거야. 연말이니까 핑계대면서 쉬기 좋은 시기라 다들 좋아하는 거 아닐까?
가솔린(175.213)2021-12-24 18:28
동지를 기점으로 태양의 힘이 다시 강해지는 걸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신의 탄생일로 간주해서 축제를 벌였는데, 로마제국에서 급히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교주인 예수 탄신일을 알 도리가 없으니까 기존의 태양신 탄신일을 그대로 예수 탄신일로 가져다 쓴 거야. 정확한 예수 생일은 사실 아무도 몰라. 뭔 핑계거리를 만들어서라도 사람들이 좀 쉬고, 기분전환도 하고 해야하니끼 이런 축제일은 꼭 필요한 거야. 그런 의미에서 공자탄신일도 공휴일이 되면 좋을 거 같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물질적 이기심 권장 하는거?
애덤 스미스가 아니라 '음부' 말하는듯 천박 - dc App
음.. 주장을 하실 땐 근거를 같이 적어주시면 좋아요!
오해하면 어쩔건데...
고대 이집트 태양신 탄신일인 동지가 예전에는 12월 25일(지금은 동지가 12월 22일경)이었는데 그게 로마에서 기독교가 공인될 때 예수 탄신일로 정착된 거야. 연말이니까 핑계대면서 쉬기 좋은 시기라 다들 좋아하는 거 아닐까?
동지를 기점으로 태양의 힘이 다시 강해지는 걸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신의 탄생일로 간주해서 축제를 벌였는데, 로마제국에서 급히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교주인 예수 탄신일을 알 도리가 없으니까 기존의 태양신 탄신일을 그대로 예수 탄신일로 가져다 쓴 거야. 정확한 예수 생일은 사실 아무도 몰라. 뭔 핑계거리를 만들어서라도 사람들이 좀 쉬고, 기분전환도 하고 해야하니끼 이런 축제일은 꼭 필요한 거야. 그런 의미에서 공자탄신일도 공휴일이 되면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