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전제는 문학 중 고전문학.
ex) 카라마조프, 죄와벌,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평화, 돈키호테, 신곡, 파우스트, 일리아스,오디세이아 급 정도
모든 분야를 다루는 작품들이네
사고라기보다 이야기 속에 파묻혀서 현실감각이 이상해질 수도 있다고 봄. 중2병이나 돈키호테 보면서 든 생각
그게 사고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보여서
안나 카레니나는 치우쳐진 소설이 아닌데 지들 맘대로 안나 참교육하려고 썼다,톨스토이 꼰대다 등등 말 나오는거 보면 책이랑 상관없이 편향적인 놈들은 편향적임
진짜 안나카레니나는 읽을 수록 새로운게 보임. 그래서 제목이 조금 아쉬움
문학은 작가가 답을 정해놓고 만든 세계라 그걸 철썩같이 믿는 순진함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지.. 특히 탁월한 작가라면 과학 법칙처럼 맞아떨어지는 사건들이 더 매력적일것이고. 그래서 나보코프가 말했잖아. 문학에 현실을 투영하는건 병신짓이라고
난 나보코프의 사상에 개인적으로 동의하진 않아서...
모든 분야를 다루는 작품들이네
사고라기보다 이야기 속에 파묻혀서 현실감각이 이상해질 수도 있다고 봄. 중2병이나 돈키호테 보면서 든 생각
그게 사고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보여서
안나 카레니나는 치우쳐진 소설이 아닌데 지들 맘대로 안나 참교육하려고 썼다,톨스토이 꼰대다 등등 말 나오는거 보면 책이랑 상관없이 편향적인 놈들은 편향적임
진짜 안나카레니나는 읽을 수록 새로운게 보임. 그래서 제목이 조금 아쉬움
문학은 작가가 답을 정해놓고 만든 세계라 그걸 철썩같이 믿는 순진함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지.. 특히 탁월한 작가라면 과학 법칙처럼 맞아떨어지는 사건들이 더 매력적일것이고. 그래서 나보코프가 말했잖아. 문학에 현실을 투영하는건 병신짓이라고
난 나보코프의 사상에 개인적으로 동의하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