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책을 끝내고 시간이 지나서 내용이 거의 생각이 나지 않고 한여름의 추억처럼 기억되는게 너무 좋다. 읽었던 책을 회상하는 것도 독서만큼 재밌는거 같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