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중 제일 인기가 많았던 작품들 중 하나라고 하던데,


어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다 읽었습니다.


'팔묘촌' ,'옥문도' , '악마의 공놀이 노래' 까지 해서 4번째로 읽었는데,


여태껏 읽은 작품들 중에서는 이게 제일 쉽게 읽혀졌습니다.


예전에 한번 읽었던 거도 있고, 김전일의 참수무사? 그거랑 비슷한 분위기가 많이나서요.


'팔묘촌' 이랑 비슷한 느낌도 많이 나고...


그리고 이번에는 책속에 인물 관계도를 적어줘서, 그거 때문에 쉽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따로 가계도를 적어가며 읽기는 했는데, 그냥 책속에 정리된대로 읽는게 더 알아보기 쉽더군요.